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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IDOTE 2018F/W 컬렉션 - ‘디앤티도트 x FILA’ 에너지 왕성한 서울의 스트리트 룩
박환성 디자이너, 대한민국 신진 대표주자로 성장 가능성 입증디앤티도트의 박환성 디자이너는 2014년 브랜드런칭과 함께 혜성처럼 등장했다. 2013년 세인트 마틴즈 패션디자인 석사를 졸업한 박환성은 한국무대에서의 데뷔이전부터 런던에서 역량을 검증받고 실력을 쌓아 온 신진이다.박환성이 런칭한 ‘디앤티도트’는 K-패션을 기치로 하이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으로서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패션으로 글로벌 마켓을 두드리고 K-패션의 위용을 알리겠다는 야심만만함이 디앤티도트의 컨셉이며 목표이다.2018F/W 컬렉션..
“이상봉과 만화가 만나면?” 패션의 무한 영역확장
2018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쇼 ‘그림자의 꿈’…문화·아트 어우러진 ‘신세계’패션과 문화, 예술분야와 융합으로 패션쇼의 신세계를 창조해 온 이상봉 디자이너가 2018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의 개막 쇼로 또 다른 경이로움을 선사했다.패션으로 한국 문화를 전도하고 세계와 공감하는 이상봉 디자이너는 지난 8월 15일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야인시대 캠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만화와 패션이 융합하는 ‘만화패션쇼’를 열어 화제몰이를 했다.이번 패션쇼는 ‘그림자의 꿈(Dream of shadow)’을 주제로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인연..
Guy Laroche 2018F/W 컬렉션 - 1980년대 자유와 대담성 “컬러는 차분하게 디테일은 자유롭게”
아트 디렉터 리차드 르네, 파격적이면서 감각적 성향 컬렉션에 녹여내기라로쉬의 2018F/W 컬렉션은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한 미술을 지칭하는 아르 브뤼(Art Brut)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르 브뤼는 기존 전통적 규범이나 한정된 유행에서 벗어나 개인의 완전한 창의성에 의해 독자적 작품을 만든다는 의미를 내포한다.이번 컬렉션은 아르 브뤼의 개념을 바탕으로 1980년의 자유로운 정신, 대담성을 담고 있다. 특히 기라로쉬의 아트 디렉터 리차드 르네의 파격적이면서도 감각적 성향이 컬렉션에 그대로 나타난다.전체적인 컬렉션 분위기는 화..
MCM, 패션과 음악의 화려한 만남 공개
TIN뉴스18 A/W 컬렉션 음악 테마로 새로운 라인업 선보여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7일 서울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MCM 하우스(MCM HAUS)’에서 ‘다스 이스트 MCM(DAS IST MCM)’ 행사를 개최하고 2018 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이번 시즌 컬렉션 테마인 음악으로 공간을 꾸미고 카세트테이프 디자인, 레오파드 무늬, 화려한 색조 등을 활용해 음악 장르별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역동성을 표현한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독일어로 ‘이것이 MCM이다’는 의미를 가진 이번 행사..
2019S/S 준지(JUUN.J) 파리 컬렉션 - 미래 패션의 대안, 스포티하고 강렬하게 !
2019년 여성라인을 선보일 준지(JUUN.J)가 6월 22일 오후 1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여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는 2019년 봄여름 컬렉션 테마로 ‘ALTERNATIVE(대안)’를 제시하고 네온, 오렌지 등 액센트 컬러와 나일론 소재를 새롭게 적용했으며 과감한 체크와 스트라이프를 접목해 에너지 넘치는 컬렉션을 선보였다.클래식과 90년대 스포츠아이템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ALTERNATIVE TAILORI..
닥스(DAKS), 2019S/S 밀라노 패션쇼
닥스(DAKS)의 2019S/S 컬렉션은 영국적 감성과 정체성을 강조하면서도 다채로운 색상과 화려한 프린트로 생동감이 넘쳤다. 지난 6월 17일(현지시간) 영국 클래식 브랜드 닥스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2019년 봄/여름 남녀 통합 토탈 컬렉션 패션쇼를 펼쳤다.닥스가 이와 같이 통합 패션쇼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시즌이다. 중심 테마부터 색상, 소재, 핏, 패턴 등 정교한 디자인에 이르기까지의 토탈 컬렉션은 긴밀한 시너지 효과를 추구하기 위한 전략적 패션쇼였다. 특히 닥스는 2019년 창립 125주년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MCM, 기성복 포함한 첫 번째 풀 컬렉션 선보여
▲ 이탈리아 피티 워모(Pitti Uomo)에서 공개된 MCM 2019 SS 컬렉션(사진제공=MCM) © KoreaFashionNews다기능 모듈러 방식에 초경량 소재 사용한 ‘루프트 컬렉션’ 공개제품 라인업에 레디투웨어 추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확장 기대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최대 남성복 박람회 피티 워모(Pitti Uomo)에서 2019 S/S 컬렉션 ‘루프트 컬렉션(Luft Collection)’을 13일(현지시간) 공개했다.‘공기’를 뜻하는 독일어(Luft․루프트)에서 ..
‘리마인드 앙드레 김(Remind Andre Kim)’ 추모 패션쇼 - “패션으로 지구촌에 사랑을 전파한 휴머니스트”
모델, 연출자, 아티스트 등 스텝이 주도한 전무후무한 런웨이…눈시울 붉어져한국을 대표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 김’ 사후 8년만이었다. 리마인드 앙드레 김(Rimind Andre Kim) 추모 패션쇼가 지난 5월 30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생전 그와 함께 패션쇼와 도네이션을 했던 패션피플들, 유니세프 관계자, 아티스트 , 지인들이 참여하고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앙드레김의 추모 패션쇼는 생전 그의 무대에서 활약했던 모델과 연출자, 스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져 고인에 대한 회고와 진한 감동을 안겨줬다.역대 한국슈퍼모델 선발..
CPP CRUISE 2018 BUSAN ‘카티아 조’ 컬렉션 - ‘25살의 크루즈여행’ 사랑스런 리조트룩 선상 런웨이
아시아 최초의 컬러 테마 크루즈 CPP CRUISE 2018 BUSAN이 부산에서 출발, 일본까지의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바다의 아름다운 색을 담은 ‘부산 씨블루’를 테마로 패션쇼와 음악공연, 파티, 장애어린이 돕기 기부 옥션 등 다양한 여행문화와 힐링을 집약한 관광 콘텐츠가 승선한 승객들에게 행복을 선사했다.CPP크루즈를 기획한 패션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카티아조(katiacho: 조성경)는 “지난 25년간의 기획 중 가장 힘들었던 프로젝트”라고 언급했다. 스텝만 100여명이 넘게 탑승했다. 뮤지컬배우, 그룹 비투비..
2018F/W 장광효 ‘CARUSO’ 컬렉션 - ‘카루소’ 과거와 현재, 동서양을 넘나들다
연암의 ‘열하일기’테마로 한국 전통미를 글로벌 감성으로 재해석장광효 디자이너는 매 시즌 전통과 예술문화를 패션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전통과 모던,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면서 확고한 카루소만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내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성복 디자이너로서 패션계와 후배들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매 시즌 컬렉션을 통해 자부심을 심고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고 있다. 2018F/W 컬렉션은 지난 3월 20일 헤라서울패션위크와 5월 9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이색 런웨이를 통해 펼쳐졌으며 ‘카루소’는 전통, 문화예술과 어색함없이..
2018 F/W HERA SFW - KWAK HYUN JOO COLLECTION
2018 F/W HERA SEOUL FASHION WEEK KWAK HYUN JOO COLLECTION backstage photo by MINEPLIQUE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 콜렉션) 곽현주 디자이너www.kwakhyunjoo.comGood Sence를 가진 여성과 남성이 함께 할 수 있는, 패션과 문화가 함께하는 새로운 개념의 브랜드로서 전문직에 종사하며 패션을 사랑하는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신만의 컨셉을 위한 브랜드이다. SHOP에 전문 스타일 리스트가 패션 리더로서 개성 연출과 다양한 ..
임선옥 PARTsPARTs 2018F/W 컬렉션 - 시그니처 ‘네오플렌 스펜서 자켓’ 뉴 버전에 매료
고전장식 디테일의 현대적 해석 “세련미, 패션감도 높였다”매력적인 파츠파츠의 시그니처 아이템 ‘네오플렌 스펜서 자켓’의 뉴 버전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컬렉션이었다. “A man becomes the creature of his uniform”을 테마로 고전 장식 디테일에 파츠파츠만의 해석을 추가해 현대적 방식으로 프린팅된 장식 디테일과 로고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안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스펜서 자켓은 다양한 스타일로 재해석됐다. 디테일은 다양한 아이템속에서 낯익은 듯, 또는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와 신선함과 세련미를 선사했..
2018F/W헤라서울패션위크 빅팍(BIGPARK) 컬렉션 - 로맨틱하고 정의로운 스토리 ‘세이브 더 울프’에 매료
패션’으로 세상을 정화하고 현대사회와 소통한다.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BIGPARK)컬렉션은 시즌마다 런웨이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해왔다. 박윤수 디자이너의 ‘히스토리’만큼 로맨틱하고 정의롭고 신사적인 ‘스토리’가 감성을 자극한다. 빅팍의 컬렉션은 한마디로 머리끝에서 발끝, 분위기까지 철저하게 계산되고 ‘잘 준비된’ 종합예술무대이다.매 시즌 줄라이칼럼과의 아트웍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 오고 있는 빅팍의 이번 시즌 테마는 ‘세이브 더 울프(Save the wolf)’이다. 2018F/W 빅팍컬렉션은 날로 심각해 지는 환경오염으로 인..
2018 F/W HISEOUL FASHION SHOW(OFF SHOW) - ‘하이패션’ 서울위상 알린 에센셜한 런웨이
디자이너브랜드 ‘가치제고·홍보·유통채널 확보’ 효과■ SLING STONE박종철 디자이너의 슬링스톤은 ‘제네시스(GENESS)’를 테마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박 디자이너는 “종교적 모티브로 하나님이 창조한 온 우주와 지구의 아름다운 신비로움을 옷으로 표현했다”라고 말했다. 런웨이에는 블랙, 화이트 같은 모노톤 컬러를 중심으로 코튼, 울, 데님, 레더, 오간자 등 다채로운 패브릭이 사용돼 특유의 테일러링이 빛났다.■ CAHIERS김아영 디자이너의 까이에는 ‘헤라의 질투’를 테마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리스로마..
2018F/W 하우스오브피비케이(HAUSOFPBK) 박병규 디자이너 컬렉션
"THIS IS ME" 당당한 자아를 찾아가는 한편의 드라마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링...매력적 모던 시크룩에 매료박병규 디자이너의 ‘하우스 오브 피비케이(HAUSOFPBK)’ 2018F/W 컬렉션은 과감한 패션 연출을 꿈꾸는 모든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패션쇼였다. ‘하우스오브피비케이’는 ‘THIS IS ME''를 테마로 당당하게 아픔을 이겨나가고 자아를 찾아가는 여성들의 내면을 ’패션‘이라는 소통 도구로 표현하고자 했다.이번 런웨이에서는 감각적인 패션연출을 즐기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본인이 모델이 돼 워킹을 하는 ..
김서룡옴므 2018F/W컬렉션, ‘남성복의 정석’ 존재감 극대화
완벽한 패턴에 고급소재· 화려한 컬러 ‘매력적 런웨이’ 연출남자를 더욱 남자답게! 존재감을 극대화시킨 ‘김서룡 옴므’ 컬렉션은 지난 4일 막을 내린 후에도 여운을 남긴다. 2018F/W 김서룡 옴므 컬렉션이 지난 4일 방배동 유중 아트센터에서 열렸다.유중갤러리의 가공되지않은 듯 꾸밈없는 공간을 런웨이로, 라이브 재즈 공연과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은 김서룡 디자이너 특유의 세련미와 고급스러움, 절제된 화려함이 돋보였다.2001년 서울컬렉션참가를 시작으로 매 시즌 한국을 대표하는 손꼽히는 남성복디자이너로 활약해 온 김서룡디자이너는 이번..
2018 F/W HERA SFW - KYE
TIN뉴스▲ 2018 F/W HERA SEOUL FASHION WEEK - KYE © TIN뉴스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계한희 디자이너의 KYE(카이) 패션쇼가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카이는 이번 2018 F/W 컬렉션에서 다채로운 컬러에 집중하여 소재의 믹스 매치부터 색다른 텍스처 원단과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시도를 선보였다.자신의 개성으로 국내외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계한희 디자이너는 이번 시즌에서 기존 카이 특유의 화려한 스타일링에서 탈피되어 모던하고 컨템퍼러리 한 스타일..
2018 F/W HERA SFW - NOHANT
TIN뉴스▲ 2018 F/W HERA SEOUL FASHION WEEK - NOHANT © TIN뉴스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남노아 디자이너의 ‘노앙(NOHANT)’ 2018 F/W 컬렉션이 지난 23일(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이번 컬렉션은 지루한 현대사회에서 옷으로나마 위트를 주고 싶은 디자이너 남노아의 뜻이 담겨있었다. 기존의 네모난 모양의 셔츠 주머니를 원형으로 바꾸고 후드 스웨트셔츠의 모자를 과장되게 크게 만들고 후드의 끈을 스트링으로 변경시킨 점이 바로 그 포인트이다...
2018 F/W HERA SFW - MOOYUL
TIN뉴스▲ 2018 F/W HERA SEOUL FASHION WEEK - MOOYUL © TIN뉴스정갈하게 놓여있는 식기들과 그 위로 똑 떨어지는 최무열 디자이너의 무율(MOOYUL) 컬렉션이 23일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공개되었다.이번 컬렉션은 ‘최후의 만찬’을 콘셉트로 깔끔하고 경견한 무드를 연출했다. 전반적으로 블랙, 화이트의 절제되고 모던한 컬러감으로 풀어냈고. 시크한 모델 워킹이 깔끔한 실루엣과 어우러져 무대의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다크 스트리트 웨어를 잘 풀어내는 무율의 강점과 함께 이번에는 ..
2018 F/W HERA SFW - CHARM''S
TIN뉴스▲ 2018 F/W HERA SEOUL FASHION WEEK - CHARM''S © TIN뉴스톡톡 튀는 옐로 컬러가 온 스테이지를 장식했다. 운동장 트랙을 연상케 하는 옐로 런웨이가 21일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참스(CHARM''S) 2018 F/W 컬렉션 무대에 펼쳐진 가운데 두 마리의 사자탈이 런웨이를 걸어 나오며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디자이너 강요한이 전개하는 참스는 2018 F/W 컬렉션에서 ‘SPEED(속도)’라는 주제로 급변적 시대적 흐름을 표현했다. 시대적 흐름에 지친 사람들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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