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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빨리 오고 길어진다
기사입력 2014-04-08 오후 2:39:00 | 작성자 bfc |

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가 ‘인디안’의 여름 상품 구성을 대폭 확대 출시한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에 맞춰 ‘웰메이드’ 주력 브랜드인 ‘인디안’의 여름상품 구성을 확대하고 점당 공급량을 예년보다 20% 가량 늘린 것. 또 길어진 여름 판매기간을 세분화해 기능성 냉감소재 위주의 한여름 제품 구성을 따로 마련했다.

소재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기해 지난 해 수요가 많았던 린넨, 시어서커 등 여름 원단을 사용한 제품 수를 크게 늘렸다. 시어서커는 일명 지지미로 불리는 가볍고 까슬까슬한 촉감의 원단으로, 미국에서는 상원의원들이 여름이 온 것을 기념해 매년 6월 첫째 주 목요일을 ‘시어서커 데이(Seersucker Day)’로 지정, 시어서커 소재의 슈트를 입고 오는 전통이 있을 만큼 대표적인 여름 소재다.

‘인디안’에서는 쿨비즈룩을 위한 쿨맥스, 사라쿨, 아스킨 등 기능성 냉감소재 제품들도 다수 구성, 자켓, 셔츠 등 제품으로 다양하게 선보인다. 쿨맥스는 일반 섬유보다 표면적이 20% 이상 넓은 섬유를 사용, 비기능성 원단보다 세 배 이상 빠른 속도로 수분이 건조된다.

사라쿨은 세라믹을 섬유에 정련, 온도 상승을 억제해주어 옷과 피부 사이의 온도를 3도 이상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아스킨은 특유의 원사 단면과 특수 첨가물로 부드럽고 시원한 느낌을 주며 비침 방지, UV 차단, 흡한, 속건 등의 기능을 고루 갖춘 소재다.

인디안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최근 몇 년 간의 판매실적 등 데이터를 바탕으로 봄·여름 시즌 구성 및 상품 공급수량을 큰 폭으로 조정했다”며 “한반도가 아열대성 기후로 바뀌어가면서 점점 길어지고 있는 여름에 대비, ‘인디안’의 전 아이템에 있어 청량감 있는 소재의 제품 기획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한국섬유신문

첨부파일#1 : 2014-04-08 14;39;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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