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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패션 디자이너 스타일 비교
기사입력 2013-01-08 오전 9:21:00 | 작성자 bfc |
드라마 속 패션 디자이너 스타일 비교


최근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 역에 패션 디자이너 열풍이 불고 있다.


화제의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문근영과 ‘보고싶다’의 윤은혜를 비롯해 지난해 방영한  ‘패션왕’부터 ‘풀하우스2’의 황정음, ‘아이두 아이두’의 김선아, ‘가족의 탄생’의 김진우 등 주인공의 성별을 불문하고 디자이너 역이 부각되고 있는 것. 공중파 드라마 속에서 직접적으로 패션 관계자의 내용을 다루면서 대중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패션 디자이너 역을 맡은 문근영과 윤은혜가 캐릭터에 따라 같은 듯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매회 주목을 받고 있다.


◇겨울 스타일링은 문근영처럼 멋스럽게
SBS 주말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문근영은 블랙, 그레이, 브라운, 카키 등 모노톤 의상으로 차분하게 연출했다. 원피스, 니트, 야상 점퍼, 코트 등 일상생활에서 입을 만한 아이템이 주를 이뤘다.


특히 「더아이잗」 「잇미샤」 「SJSJ」 「랩」 등 다양한 브랜드의 코트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근영 코트’는 방송 직후 인터넷 검색어에 오르내릴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전체적인 스타일이 심플한 만큼 컬러 배색이 들어간 제품이나 긴 목도리를 함께 코디해 스타일링의 재미를 더했다. 이너웨어는 스트라이프 니트를 주로 입어 코트, 스트라이프, 목도리 3가지의 조합이 스타일링의 공식처럼 여겨지고 있다.


취업 시장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캐릭터대로 스타일 또한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하게 연출해 현실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도전하고 싶은 윤은혜의  ‘조이 스타일’
MBC 수목 드라마 ‘보고싶다’의 윤은혜는 극 중 이수연과 조이를 넘나들며 디자이너의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려한 프린트 재킷, 파티 드레스 등 패션뿐 아니라 핑크 립 메이크업, 헤어, 네일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배경이 겨울인 만큼 코트 연출이 많은데 오버사이즈, H 라인 등 다양한 실루엣에 민트, 에메랄드 그린, 바이올렛, 레드 등 선명한 컬러를 활용했다. 패턴이나 컬러 면에서 복고적인 분위기도 많이 드러났다.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부터 도트 무늬까지 자칫하면 촌스러울 수도 있는 패턴을 자연스럽고도 정감넘치게 소화했다. 또 한 착장에서 두 가지 패턴을 과감하게 믹스 매치하거나 솔리드한 아이템과 함께 레이어드하는 등 경계 없는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조이 스타일에서 화려한 액세서리도 빼놓을 수 없다. 큰 장식이 돋보이는 목걸이, 뱅글, 워커, 가방 등 패션 소품들도 주목받고 있다.

자료출처 : 패션인사이트(주)

첨부파일#1 : 2013-01-08 09;19;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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