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 BFC News > 전시/행사
  인쇄하기 인쇄하기
1920A/W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 B2B 온라인 플랫폼 런칭…판매까지 연계
기사입력 2018-07-24 오전 9:04:00 | 작성자 bfc |

세계적인 패션 무역 박람회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가 변화하는 패션업계에 대응하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디지털화, 친환경, 혁신적 창의성, 영감 등에 초점을 두고 오는9월19일부터 21일까지 1964개 전시업체들이 참가한다. 이는 2017년 대비 0.5% 증가한 전시업체 숫자이며 얀과 화이버, 원단, 가죽 및 모피, 패턴디자인, 액세서리 및 부자재, 봉제 분야를 아우르며 패션사업계를 위한 선별적이고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전시회를 추구한다.

 


이번에는 57개 국가에서 6개 분야 전시업체들로 구성됐으며 전체 7%에 해당하는 143개 신규업체가 가세한다. 특히 한국은 프레미에르비죵 패브릭 존에 한국섬유수출입조합 포함 41개사와,  비죵 액세서리 3개, 비죵 레더 2개, 비죵 얀 1개사가 참가하며 서진텍스타일이 신규 참가한다.


이번에는 특히 스포츠 섹션을 전략적으로 강화했다. 혁신적인 고 기능 패션제품들을 개발하는 브랜드들을 지원하기 위해 스포츠와 테크니컬 전시제품에 특화된 새로운 포럼과 특별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또 2017년부터 시작된 봉제 소싱섹션 확대전략을 강화한다. 시장변화에 부응하고 근거리 소싱, 볼륨 및 전문 소싱과 같이 보다 다양하며 보완적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와함께 지중해 연안과 인도양의 패션 봉제 전문업체들이 참가하는 프레미에르비죵 매뉴팩처링과 더불어 3개의 기획을 통해 확대된 봉제 소싱 솔루션이 제안된다.  가죽 제품 봉제 특화 공간인 레더 매뉴팩처링,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봉제 솔루션이 맞춰진 ‘더 소싱 커넥션’, 포르투갈 봉제 업체들의 노하우가 집중된 이벤트 등이 대표적 구성안이다.

 


더불어 스마트 스퀘어는 규모를 두배로 확장, 25개 신생기업들의 대체 소재를 소개하는 전용공간을 신설, 제품, 혁신 및 친환경 서비스제안을 확대한다. 스마트 서비스, 소재, 도서관, 옷장, 대화 등 5개 이벤트를 중심으로 전시공간을 확장한다.


패션 산업의 진정한 전환점이 될 업계 최초 B2B 전자상거래 사이트 프레미에르 비죵 마켓 플레이스가 9월 전시회부터 온라인에도 런칭한다. 전시업체와 바이어들이 연중 내내 연결된다. 전시업체만 이용 가능한 마켓 플레이스는 전시업체 제품 카탈로그를 소개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9월부터 원단업체, 2019년 2월에는 피혁제조업체, 2019년 9월에는 액세서리 제조업체에 오픈된다. 선별된 1500여개 전시업체가 10만여개 제품을 마켓 플레이스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9월 전시회는 텍스타일 디자인의 다양한 면을 강조하고 예술과 창의적 텍스타일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기 위해 스튜디오처럼 설계된 디자인 팩토리 공간을 신설한다. 최신 텍스타일 디자인을 산업적 쇼룸 형태로 소개하는 아뜰리에가 기대된다.


9월 19일 수요일 오후 5시30분에는 10주년을 맞는 PV어워즈 시상식이 5홀에 위치한 피비 퍼스텍티브포럼에서 열린다. 올해 의장으로 벨기에OLIVIER THEYSKENS가 위촉됐다. 이와더불어 다양한 전시와 시상식이 준비돼 기대를 모은다.

* 자료출처 : 한국섬유신문 바로가기 

첨부파일#1 : 2018-07-24 09;02;49.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2018 ITMA ASIA 상해 국제섬유기계전
▼ 다음글   한국에서 ''프레미에르비죵·밀라노우니카''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