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 BFC News > 전시/행사
  인쇄하기 인쇄하기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개최
기사입력 2018-03-06 오전 10:55:00 | 작성자 bfc |

▲ 3월 8일(목)과 9일(금)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10층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개최     © TIN뉴스

 

국내 유통 협력파트너 찾기 위한 수주 상담회 진행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에서 주최하는 ‘FRENCH FASHION FAIR 2018’이 3월 8일(목)과 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10층(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무료주차)에서 진행된다.

 

18/19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이번 패션 페어에는 BOSABO(슈즈), LAULHERE(베레모), ANAKI PARIS(슈즈), CANAL SAINT MARTIN / KLöM(슈즈), L’INDOCHINEUR(패션 액세서리), MAISON BONNEFOY(니트 잡화), MALFROY(패션 잡화) 등 7개 프랑스 의류, 액세서리 및 잡화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수입에이전트, 디스트리뷰터, 백화점, 수입 편집매장, 개인부티크, 브랜드 완사입, 면세점 등 국내 유통 협력파트너를 찾기 위해 열리는 수주 상담회로 참여 신청은 ▲ 회사명(영문) ▲ 참석자 성함 / 직함 ▲ 휴대폰 번호(문자발송용) ▲ 방문 날짜 및 예정 시간대 등을 적어 이메일(mabin.rho@businessfrance.fr)로 접수하면 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02-556-8273 / 02-539-7663)로 문의하면 된다.

 

카달로그 다운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YxZL35ibJshZ939X7NmbSJEkxYCN5sYr/view

 

▲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클로그 슈즈 전문 브랜드 보사보(Bosabo)     © TIN뉴스

 

Bosabo

클로그 슈즈 전문 브랜드인 보사보(Bosabo)는 1890년에 설립된 가족경영 회사이다. 전통 방식으로 장인제작 노하우를 유지해오며, 그들의 유산을 대대로 이어왔다. 유명 브랜드뿐만 아니라 프랑스 유명 편집샵과 콜라보레이션을 하면서, 그 퀄리티를 인정받았다. 나무 클로그는 프랑스 르와르 지방의 나무를 사용하며, 수공으로 마무리한다. 폭넓은 컬러의 가죽과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www.bosabo.com

 

▲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프랑스 베레모 로레르(Laulhère)    © TIN뉴스

 

LAULHÈRE

1840년 설립돼 프랑스 국가 지정 살아있는 문화유산(EPV)으로 선정된 로레르(Laulhère)는 프랑스 노하우와 기술을 선보인다. 역사 깊은 브랜드로 사용하는 소재 또한 엄격히 선별된 프랑스 제품들이다.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멋지게 연출된 프랑스 베레모를 보여준다.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위해 베레모를 전문 제작한다. 파리 럭셔리 브랜드들이 밀집되어 있는 거리인 Faubourg Saint Honoré에 매장이 있다.

www.laulhere-france.com/en

 

▲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활동적이고 개성 있는 여성을 위한 브랜드 아나키(Anaki)   © TIN뉴스

 

ANAKI PARIS

아나키(Anaki)는 활동적이고 개성 있는 여성을 위한 브랜드이다. 3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런칭했다.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고급 소재의 매력적인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선보인다. 펌프스, 부티, 부츠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디테일한 장식 포인트와 함께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유러피안 전문가들이 공정하여 높은 품질과 디테일한 표현의 완성도가 높다.

www.anakiparis.com

 

▲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패션 운동화 브랜드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    © TIN뉴스

 

CANAL SAINT MARTIN / KLöM

트렌디한 패션 운동화 브랜드인 카날 세인트 마틴(Canal Saint Martin)은 운동화를 좋아하는 30대들에 의해서 탄생되었다. 데일리 웨어로 부족함 없고, 일상생활에서 ‘휴가, HOLIDAY!’라는 키워드를 떠올리게 하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각 계절의 온도와 날씨에 맞춰서 하이브리드한 디테일이 추가되는 운동화 컬렉션이다.

크롬(KLöM)은 2017년에 런칭한 신생 브랜드인 크롬 (KLöM)은 오리지널한 컨셉을 갖고 있다. 미니멀함 위에 디테일이 가미된 컬렉션을 접할 수 있다. 남녀공용 운동화로 컬러, 소재, 테마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100% 나파 가죽을 사용한다.

www.canal-saint-martin.com

 

▲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독창적인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랭도시네(L’Indochineur)     © TIN뉴스

 

L’INDOCHINEUR

랭도시네(L’Indochineur)는 베트남 전문 세공사들이 제작하는 독창적인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랭도시네의 컨템퍼러리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천연 소재(자개, 뿔, 나무 등)와 베트남 장인들의 노하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OEM 제작도 가능하다.

www.indochineur.com

 

▲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장갑, 모자, 스카프, 머플러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    © TIN뉴스

 

MAISON BONNEFOY

메종 본푸아(Maison Bonnefoy)는 1940년 장-마리 본푸아(Jean-Marie Bonnefoy)의 니트 사업으로 시작된 가족 경영 기업이다. 아버지의 니트 노하우를 전수받은 아들 마크 본푸아(Marc Bonnefoy)가 1972년부터 본격적으로 장갑, 모자, 스카프, 머플러 등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디자인은 딸인 클로에(Chloé)가 직접하여 매우 프랑스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다.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공정이 레빌레뜨의 아뜰리에에서 진행되는 100% Made in France 브랜드이다.

www.maison-bonnefoy.com 

 

▲ 18/19 F/W 프렌치 패션 페어 2018 패션 액세서리 및 패브릭 브랜드 말프로이 앤 밀리옹 © TIN뉴스

 

MALFROY

1939년 설립된 패션 액세서리 및 패브릭 브랜드 말프로이 앤 밀리옹(Malfroy & Million)은 스카프, 머플러, 숄, 넥워머 제품을 선보인다. 소재와 컬러, 모티브의 섬세하고 세련된 조화로 페미닌 룩을 잘 표현하고 있다. 따뜻한 색감과 짙은 컬러의 상반된 조합이나, 소재와 컬러, 모티브 사이의 자유로운 하모니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말프로이 앤 밀리옹만의 오리지널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완제품뿐만 아니라 패브릭 원단 또한 보여주고 있다.

www.malfroy.com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첨부파일#1 : 2018-03-06 10;55;08.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패션&소재 B2B ‘패션월드도쿄’ 4월 4일 팡파르
▼ 다음글   ‘KTDA’ 참신한 한국 디자인, 새로운 글로벌 지평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