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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PID‧패션페어 동시 개최
기사입력 2018-02-01 오전 9:24:00 | 작성자 bfc |
▲  ‘2018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행사가 오는 3월 7일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 TIN뉴스

 

 

3월 7일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개최

1:1매칭 아닌 패션브랜드 전체와 소재업체로 콜라보 확장

 

대구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사장 노동훈),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2018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행사가 오는 3월 7일 대구 산격동에 위치한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구, 한국패션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3월 7일(수) 1시 30분, 투에스티인터내셔날, 메종드 준 쇼를 시작으로 프리앤메지스, 씨앤보코까지 하루 동안 4개의 지역 패션업체와 백산자카드(주), 호신섬유(주) 2개의 소재업체의 콜라보레이션 패션쇼로 총 3회 패션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패션페어 전시장에서 패션쇼 참여 업체 이외에 리엘 바이 이유정, 이즈딥 총 6개사가 직물과 콜라보 된 전시에 참여할 예정이며, 소재업체(백산자카드, 호신섬유)는 PID 전시장에서 바이어와의 수주전시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업체의 바잉기회 및 판로기회 확대를 위해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행사와 대구패션페어(DFF)를 연계하여 국내외 바이어 참관과 일반 관객들의 참관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글로벌 섬유패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한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에서의 올해 가장 큰 특색 중 하나는 지난해까지 소재업체와 패션업체의 특색을 고려한 1:1매칭이 아닌 참여 패션브랜드 전체와 참여 소재업체와의 콜라보로 좀 더 확장된 섬유+패션의 플랫폼이 만들어진 것이다.

 

즉, 소재업체로 참여한 백산자카드(주)와 호신섬유(주) 두 업체의 특징과 질감을 각 브랜드 디자이너의 스타일에 따라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이번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에서의 관점 포인트다.

 

올해 처음으로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패션쇼를 참가하는 ’메종드 준‘ 김석준 디자이너는 “지역 섬유·패션산업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지역에서 생산된 차별화된 소재를 활용, 최신 트렌드가 가미된 독창적인 디자인을 가미시킨 지역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겠다”며 “경쟁력있는 홍보 브랜딩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해외시장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획득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대표 소재업체로서 여성용 자카드 직물을 주로 기획 생산, 수출하고 있는 백산자카드 이정근 대표는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같은 섬유+패션 콜라보 행사를 통해 대구의 패션 디자이너들과 브랜드가 질 좋고 접근성이 좋은 대구 생산 소재에 대한 정보들이 공유되고 많이 사용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면서 “해외에서도 소재와 패션의 콜라보쇼가 그 사례가 드문 만큼 완제품의 해외시장의 판로개척에 촉매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을 주관하는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노동훈 이사장은 “사실 대구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이 서울이나 해외에서 소재, 원단들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더러는 대구에서 생산된 소재들도 있는 상황”이라며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은 섬유패션도시 대구의 위상 제고 및 섬유산업과 패션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대구시의 지원사업으로 점차 경계가 모호해지는 해외시장에 섬유+패션으로 글로벌 시장개척을 확대하기 위한 최적의 기회”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선전을 보인 패션조합의 새로운 섬유+패션 콜라보 시도와 상하반기 해외전시회 참가를 통해 대구 출신 소재원단과 패션브랜드의 해외에서의 선전에 조심스러운 기대감을 가져본다”고 밝혔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리엘바이이유정     © TIN뉴스

 

▲ 리엘바이이유정     © TIN뉴스

 

▲ 메종드준     © TIN뉴스

 

▲ 메종드준     © TIN뉴스

 

▲ 메지스     © TIN뉴스

 

▲ 메지스     © TIN뉴스

 

▲ CHOIBOKO     © TIN뉴스

 

▲ CHOIBOKO     © TIN뉴스

 

▲ 이즈딥     © TIN뉴스

 

▲ 이즈딥     © TIN뉴스

 

▲ 이즈딥     © TIN뉴스

 

▲ 투에스티     © TIN뉴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첨부파일#1 : 2018-02-01 09;25;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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