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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LNL, 스마트 군복용 중합체 박막 개발
기사입력 2016-08-16 오전 8:52:00 | 작성자 bfc |
▲     ©TIN 뉴스

미국 로렌스 리버모어국립연구소(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의 연구팀이 통기성이 우수하고 생물학 작용제로부터 보호기능을 갖춘 군복 제작 시 필수 재료인 중합체 박막(Polymeric Membranes)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된 중합체 박막은 주변 환경에 노출된 화학적 위험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보호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미래의 스마트 군복 제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높은 통기성은 군복의 가장 중요한 요구 조건 중 하나다. 군인이 오염된 환경에서 임무 수행 시 더위와 탈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현재 군복은 여러 보호 장비를 갖추고 있어 상당히 무겁거나 투과성과 흡착성을 지닌 보호복을 기반으로 한다. 이 때문에 기본적인 편안한 착용감이 떨어지고 결국 환경적인 위협에 대해 즉각적인 반응이 어렵다.

 

이에 연구팀은 수분이 전도되는 기공으로 카본 나노튜브 채널(Aligned Carbon Nanotube (CNT) channels)을 이용해 신축성을 가진 중합체 박막을 개발했다. 기공의 크기는 5㎛ 이하로 사람의 머리카락 보다 5000배 작다. 때문에 생물학 작용제로부터 보호기능을 가지게 된다. 특히 이전 실험을 통해 카본 나노튜브 중합체 박막은 여과 과정에서 수용액에서 발생하는 뎅기열 바이러스를 퇴치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연구팀이 개발한 카본 나노튜브(CNT) 중합체 박막이 생물학적 위협으로부터 단순히 습윤을 막기보다는 크기별로 차단시킴으로써 효과적으로 보호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러한 통기성을 지닌 스마트 군복은 10년 내에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구팀 관계자는 “이번 중합체 박막은 수포 작용제, 포도상 구균장 독소 및 탄저균 등 생물 포자를 비롯해 GD와 VX 신경가스, 독소 등의 화학적 위험 노출을 사전에 충분하게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자료출처 : tinnews 바로가기 

첨부파일#1 : 2016-08-16 09;09;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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