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진행 중인 ‘섬유패션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이 교육참가업체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
현장 맞춤형 교육은 섬유패션기업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과정으로 기업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결실로 지난 5월 한세실업(주) 6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섬유 기초교육’에 이어 (주)충남섬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섬유센터에서 총 36시간의 섬유기초교육이 진행됐다.
(주)충남섬유 본사는 물론 매장, 물류창고 직원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여해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체계적이고 검증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의 업무 능력 향상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줄 것을 섬산련에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7월 섬유기초교육에 이어 8월부터는 섬유소재별 염색가공실무교육과 9월 편물분해설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8월 섬유소재별 염색가공실무교육: 9~13/19~20, 총 40시간 △9월 편물분해설계교육: 9/27∼28/ 10/4∼5, 총 20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