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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언 허스트&올슨 자매 콜라보 한정판 가방이 무려 6000만원
기사입력 2013-01-30 오전 10:17:00 | 작성자 bfc |
데미언 허스트&올슨 자매 콜라보 한정판 가방이 무려 6000만원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가 데미언 허스트와 헐리우드 악동 쌍둥이 배우이자 사업가인 메리-케이트 애슐리 올슨 자매가 설립한 패션브랜드 더 로우(The Row)가 공동작업을 통해 만든 가죽 등 가방 한정판 개당 가격이 무려 4만3000유로. 우리돈으로 약 6000만원이다.
악어가죽을 원단으로 사용해 수공예방식으로 제작됐다. 다채로운 색상의 물방울과 사탕무늬를 프린팅한 것으로 종류만 12종.
▲ ©KoreaFashionNews
▲ ©Korea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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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코리아패션뉴스
첨부파일#1 :
2013-01-30 10;15;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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