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센터   english   중국어  
     BFC News
BFC News
Trend & Market
기술경영정보
전시/행사
오늘의기업/인물
Power networking
BFC collection
creative zone
보도자료
패션영상
     섬유스트림
원 사
직 물
염 색
의 류
친환경염색/산업용섬유
인프라
채용/교육정보
     지식IN
국내패션
해외패션
마케팅
     BBS
BFC 커뮤니티
     삶의여유
패션이슈
웰빙
문화
열린세상
홈 > BFC News > 오늘의기업/인물
  인쇄하기 인쇄하기
아시아패션연합회 부산지회 김춘희 기획이사
기사입력 2010-06-09 오후 1:23:00 | 작성자 부산패션센터 |
“글로벌시대 한국AFF 발전 기여” 다짐
- ‘부산지역 이벤트업계 대모’ 역랑 발휘 기대


아시아패션연합회 부산지회 김춘희 기획이사

아시아패션연합회 부산지회(지회장 홍영근)는 부산 이벤트업계의 마당발로 불리는 김춘희씨를 기획이사로 영입했다.

신임 김춘희 이사의 경력은 화려하다. 1983년 약관의 나이로 모델화인을 설립, 부산지역에서 최초로 모델에이전시를 운영하며 각종 미인선발대회에서 입상자를 대거 배출하는 등 부산지역 이벤트업계에서는 대모로 불리어졌던 인물이다.

1992년 차밍스쿨 에꼴 엘레강뜨를 설립, 모델양성에도 주력했다. 또한 헤어 메이커업 분야에도 심취, 1998년 부산분장 협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2002년 세계베스트모델선발대회 한국본부장을 지낸 후 한동안 활동을 접고 일본 유학길에 올라 최고 분장사로서 거듭나기 위해 만학도의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현 패션전문이벤트 업체인 턱 인터내셔널 기획이사로 재직 중인 김 이사는 사회초년생 즉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예비숙녀를 위한 ‘기본 화장 연출법’이라는 교본을 집필 중에 있다고 한다.   

AFF 부산지회는 2006년 후즈넥스트 모델선발대회를 개최하였고 2007년 부산국제패션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을 기획, 3회째를 치루고 있다. 2회째부터 AFF 회원국을 비롯, 외국 관련학과에도 적극 홍보해, 2회 30여점, 3회 50여점의 외국작품이 접수되어 명실공히 국제 공모전으로서의 위상을 갖추었다.

김춘희 이사는  “글로벌시대에 걸 맞는 AFF의 창립취지 및 목적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바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는데 과거 화려했던 캐리어를 감안해볼 때 향후 AFF 부산지회의 행보에 기대를 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기사원문보기]
라인-아래(477).jpg

첨부파일#1 : 김춘희.jpg
 
  의견쓰기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현재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 이전글   EXR CHINA 원장석 대표 - 차별화된 경영전략으로 성공
▼ 다음글   노희찬 한국섬산연 회장-최고 향한 도전의지 다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