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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석 크리스패션 대표가 모범적인 투명경영을 인정받았다. 골프웨어 「핑」「팬텀」, 캐주얼 브랜드 「잭앤질」 등을 전개하고 있는 크리스패션은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와 이에 따른 고용창출, 활발한 영업활동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제37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우진석 대표는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공격적인 경영을 펼친 것이 크리스패션의 성장에 도움이 됐다"며 "올 한해 「잭앤질」「팬텀」의 볼륨화를 위해 과감한 투자를 실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패션은 대내외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잭앤질」을 인수하는 큰 규모의 투자를 실행했음에도 흑자를 기록했다. 또 지난 연말 전 직원에게 100%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남다른 위기 관리 능력과 경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상공의 날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개최하는 연례행사로 한해 동안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발전을 이끈 상공인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더 나은 경제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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