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점은 엄마와 딸이 운영하는 각각의 블로그가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패션 블로그라는 점입니다. 두 사람의 블로그 모두 자신이 직접 코디하는 패션 사진을 많이 올린다는 점이 특색이고요. 엄마 주디 올드리지(JUDY ALDRIDGE)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가면 46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낸 사진들이 많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블로그는 미국의 유명한 패션 잡지에도 여러 차례 소개됐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제 17살인 딸 제인 올드리지(JANE ALDRIDGE)의 블로그에서는 10대 소녀들이 부러워할만한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소개돼 있답니다. 특히 제인 올드리지의 깜찍한 외모 때문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이름(SEA OF SHOES) 그대로 패션을 완성시키는 다양한 구두 스타일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코디한 패션 사진들이 업데이트 돼 있습니다.